파손 및 분실 안내

​저희 패스트카고는 가격오픈정책에 따라서 모든 택배정보를 홈페이지에 기재하고 있으며, 업무는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대로 진행하고 손님분들의 문의사항이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일 경우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스크린샷 캡쳐와 동시에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패스트카고가 설립된지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한번의 분실은 없었고, 두세번 정도의 내용물 파손이 있었습니다. 택배 업무를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연계의 연속입니다. 저희 패스트카고에서 손님분들께 물건을 받으면 준비해서 항공 포워더로, 항공 포워더에서 출발국의 통관업체로, 통관업체에서 항공사로, 항공사에서 도착지 통관업체로, 도착지 통관업체에서 도착지 물류창고로, 도착지 물류창고에서 운송사로, 운송사(한국 국내택배사)에서 손님분들께 배송되는 방식 입니다.

현재 패스트카고는 업체손님분들 보다는 개인손님분들이 많습니다. 뉴질랜드내에서 업체손님분들의 경우 주로 건강식품 관련 업체이기 때문에 물건 크기는 대부분 0.5kg ~ 2kg 내외 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개인손님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사용하시던 또는 새로 구매하시던 물건들이 많으시므로 10kg ~ 60kg 정도 사이의 물건을 많이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즉, 패스트카고는 큰 물건이지만 10~50개의 물량, 타업체는 작은물량이지만 100~300개의 물량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국내택배사의 경우에는 수만건에서 수십만건 많게는 수백만건의 물량을 다루고 있으며, 한국내에서는 신속하게 처리해야하므로 택배업체에서 물건을 상당히 거칠게 다루고 있는게 지금 현재의 한국내 택배업무상황 입니다. 물류창고에서 물건을 픽업하고 손님분들 댁까지 배송해주시는 택배기사님의 경우 건당 200원~500원 정도를 받으면서 일하고 계십니다. 대부분의 파손/분실은 한국쪽에서 발생이 됩니다.

그러므로 파손이나 분실이 발생할 경우는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1. 박스 전체 분실 

2. 박스내 물건 분실

3. 박스내 물건 파손

파손이나 분실 발생시 처리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손님께서 저희 패스트카고에 파손/분실 내용을 알려주신후에, 한국내 택배사에 파손/분실 신고를 먼저 해주셔야 합니다.

★저희 패스트카고는 일반 대리점과 같으므로 한국내 택배사에 파손/분실 신고를 해주셔야합니다★

2. 한국내 택배사에서 손님께서 파손/분실 신고 해주신것을 토대로 심사후 보상여부를 안내드립니다.

 

3. 보상을 해드릴수 없다고 판단할 경우에 보상은 받으실 수 없습니다.

★기존에는 한국내 택배사의 판단과 관계없이 저희 패스트카고에서 손님분들께 보상해드렸으나 픽업당시부터 파손되기 쉬워서 보상이 불가능함을 안내드린 내용물까지 보상을 요구하시는 등 손님분들이 간혹 계셔서 일반적인 보상절차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박스내 물건 분실은 증명이 어려우므로 보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보상을 해드릴수 있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한국내 택배사를 통해서 신고금액만큼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물건 구매하신 실제 금액과 관계없이 한국세관에 신고하신 금액을 보상받게 됩니다★

패스트카고가 손님분들께 물건을 전달 받았으므로 파손/분실 발생시 저희가 모두 확인해서 안내드리는것이 업무중 하나입니다.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파손이나 분실은 발생하지 않아야 하므로 저희 패스트카고는 손님분들의 물건관리에 더욱 노력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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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64 21 117 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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